코로나 확진자 72명 발생…1일 역대 최다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1.2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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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6일) 하루 제주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역대 가장 많은 72명이 발생해 심각한 확산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49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역 내 확산세가 심각했고 다른지역 관련 15명, 해외 입국 3명, 나머지 5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를 확인 중입니다.

하루에 72명이 확진된 것은 사상 처음으로 지난해 8월 15일 64명이던 1일 최다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제주시 전지훈련에서만 20명이 추가돼 누적 환자는 48명으로 늘었고 신규 집단감염 사례인 서귀포시 전지훈련에서 지금까지 7명이 확진됐습니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는 4명이 추가돼 누적 환자는 84명으로 늘었습니다.

한편 도내 전체 누적 확진자는 5천 159명이며 이달에만 498명이 추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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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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