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원 증원·교육의원 폐지, 내달 15일 전 결론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1.27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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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정수를 3명 증원하고 교육의원을 폐지하는 방안이 사실상 더불어민주당 당론으로 추진돼 다음달 중순쯤 결론날 전망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송재호 의원은 민주당 균형발전특별위원장 자격으로 오늘(27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김영배 최고위원과 이 같은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김영배 최고위원은 이 같은 정개특위 관련 사항을 오늘 열린 민주당 의원총회에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송 의원은 도의원 정수 증원과 교육의원 폐지에 대해 정개특위 여야 간 합의를 신속히 진행하고 가능한 대선 선거운동 시작일인 다음달 15일 이전에 결론 내리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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