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노조 "문대림 전 이사장 중도 퇴임 규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1.27 15:18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노동조합이 입장문을 내고
문대림 전 이사장이
정치적 야망을 위해 중도 퇴임은 결코 없을 것이라던
약속을 져버리고
최근 공식적인 정치 행보를 시작했다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문 전 이사장이 취임하자마자
지난 지방선거 캠프 출신 인사들을 채용하며
본인의 이미지 관리를 위한
지역 후원사업과 선심성 예산 집행에만 몰두했다며
재임기간을
JDC의 잃어버린 3년으로 규정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