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44명 양성 판정…깜깜이 감염 잇따라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2.01.2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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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루 제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44명이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환자 수가 5천 203명으로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20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다른 지역 관련 확진자는 12명입니다.

나머지 12명은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깜깜이 환자로 분류돼 지역 내 연쇄 감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집단감염 사례인 제주시 전지훈련팀 관련도 2명이 추가로 확진돼 누적 환자가 50명으로 늘었습니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검출 확진자는 14명이 추가 확인돼 98명이 됐습니다.

한편 어제까지 인구 대비 백신 2차 접종은 85.1%, 3차 접종은 48.9%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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