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첫 날, 제주 입도객 5만 명 몰려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1.29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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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설 연휴가 시작되면서 귀성객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관광협회에 따르면 어제 4만여 명이 입도한 가운데 오늘 하루은 이보다 많은 5만 명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연휴가 시작되는 오늘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설 연휴 기간에 20만 7천여 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설 연휴에 코로나19 확산세가 우려되는 만큼 되도록 다중이용시설 방문을 자제하고 기본방역수칙의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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