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 신양항 '레저선박 계류 시설' 내달 준공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1.30 09:34

제주도가
추자도 신양항에
레저형 선박을 수용할 수 있는
해상 간이역 개념의 '역 마리나' 시설을 다음달 중 준공합니다.

국가어항 내 남는 공간에 레저전용 계류시설을 구축한 것으로
9에서 15미터 규모의
레저선박 16척을 동시에 접안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배후 부지에는
해양 소공원과 상수도 같은 부대 시설을 갖췄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시설 준공으로
마리나 관광과 연계해
해양레저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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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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