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올해 해양산업 분야에
282억 원을 투입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어항개발과
지방어항 건설 등
18개 사업에 110억 원을 투입합니다.
마리나항 개발과
연안 정비 등의 사업에 44억 원,
해양레저관광 인프라 확충 128억원 등입니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제주 크루즈산업과 관련해
크루즈포럼 개최와
기항지 유치 등에도
지속적으로 예산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