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 5천명 입도…관광지 북적·차례준비 분주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1.3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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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하루 앞둔 오늘 제주는 막바지 귀성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다르면 오늘 하루 제주에 들어온 귀성객과 관광객은 3만 5천명에 이릅니다.

제주를 찾은 관광객들과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은 가족과 함께 제주목관아 등 도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여유로운 한때를 즐겼습니다.

또 도내 각 가정마다에는 코로나19로 사적모임 제한 등 차분한 분위기 속에 설 차례상에 올릴 음식 등을 장만하며 분주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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