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삼양 '공공 체육시설' 건립…설계 공모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2.02 10:15

제주시가
애월과 삼양에 다목적 공공 체육시설을
건립합니다.

제주시는
애월읍 애월리에
210억 원을 투입해
지하1층, 지상 3층 규모 복합시설에
국민체육센터와 생활문화센터,
공동육아나눔터를 조성합니다.

삼양동에도
141억 원을 들여
수영장과 수중운동실, 헬스을
갖춘 '반다비 체육센터'를 건립할 예정입니다.

제주시는
두 시설 사업에 대한 설계 공모를
4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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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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