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마지막 날, 귀경 행렬 이어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2.02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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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2일) 제주공항과 항만에는 하루종일 일상으로 돌아가는 귀경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오늘 하루 제주공항을 통해 4만 9천여 명이 제주를 빠져 나갔습니다.

한편, 지난 29일부터 닷새동안 이어진 이번 설 연휴기간 제주를 찾은 귀성객과 관광객은 모두 20만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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