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하루 확진자수가
연일 100명을 넘어서며
대유행에 대한 우려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그제(1일) 오후
제주에서는 첫 세자리 숫자인 122명이 확진된데 이어
어제 역시
오후까지 124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44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다른지역 관련으로 10명이 확인됐습니다.
또 감염경로를 확인중이거나
역학조사중인 사례가 70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한편 오미크론 변이도 계속해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어제 하루 25명으로
이 가운데
국내 관련 23명, 해외 2명이며
현재 누적 환자는 173명으로 늘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