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연휴에만 확진자 500명 넘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2.03 08:19

닷새 동안 이어진 이번 설 연휴기간에만
제주에서 5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본격적인 연휴가 시작된 지난달 29일 69명을 비롯해
이후 74명과 86명,
설날 122명,
어제 124명까지 475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5시 이후에도
40명 이상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이번 설 연휴에만 500명이 넘어
하루 평균 100명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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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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