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상예동 '예래헬스사우나' 동선 공개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2.02.03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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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서귀포시 상예동 예래헬스사우나 동선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이 사우나 남탕에는 지난 달 26일부터 31일까지 다수의 확진자가 머문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모든 방문자를 파악하기 어렵고 업종 특성상 감염 위험도가 높다며 증상이 없더라도 진단검사를 받아줄 것을 방문객들에게 당부했습니다.

사우나 방문객들은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보건소에서 PCR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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