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수)  |  김경임
오늘 제주는 흐리고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6.5도, 서귀포 18.1도 등으로 평년보다 낮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늦은 오후까지 5에서 10mm의 비가 내리겠고, 지역에 따라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9에서 12도, 낮 기온은 14에서 16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5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일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26
  • 숙박업소서 성폭행 시도 50대 남성 구속 송치
  • 제주동부경찰서는 숙박업소에서 단란주점 종업원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50대 남성을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지난 달 24일, 제주시내 한 숙박업소에서 단란주점 종업원에 성폭행을 시도하려다가 피해자가 객실 전화를 이용해 도움을 요청하면서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2022.02.03(목)  |  김경임
KCTV News7
01:06
  • 오늘의 날씨 (2월 3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기온은 6에서 10도로 평년수준이었습니다. 내일은 점차 흐려지다 밤부터 눈 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밤부터 모레까지 산간에는 5에서 10cm 중산간 지역에는 2에서 7cm의 눈이 내리겠고 해안지역에도 1에서 3cm의 눈이 쌓이겠습니다. 5에서 10mm의 비가 내리는 지역도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1에서 3도 낮기온은 7에서 9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지만, 바람이 점차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습니다. 건강관리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제주해상은 물결이 1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2.02.03(목)  |  김수연
KCTV News7
00:46
  • 내일 밤부터 산지 중심 눈·비…최대 10cm 적설
  • 제주지방에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내일 밤부터 산지를 중심으로 비나 눈이 올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내일 밤부터 눈이 오기 시작해 모레 오후까지 산지에는 5에서 10cm, 중산간 지역에는 2에서 7cm, 해안 지역에도 1에서 3cm의 눈이 쌓일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곳에 따라 5에서 10mm의 비도 함께 내릴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특히 중산간 이상 지역의 경우 도로가 결빙되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 낮 기온은 7에서 9도로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며 체감기온도 크게 떨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22.02.03(목)  |  김경임
  • 오미크론 변이 25명 추가…지속 확산
  • 제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검출도 잇따르며 확산세를 키우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어제(2일) 하루 제주에서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25명이 추가로 확인돼 누적 환자는 173명으로 늘었습니다. 어제 추가된 확진자 가운데 23명은 국내 관련, 2명은 해외 관련으로 집계됐습니다. 아직까지 역학조사나 변이 검사가 완료되지 않은 확진자도 수십명에 이르고 있어 오미크론 검출은 당분간 더 늘어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 2022.02.03(목)  |  조승원
KCTV News7
00:43
  • 어제 확진자 169명 추가…설 연휴 520명 발생
  • 어제(2일) 제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69명이 발생해 설 연휴 기간에만 500명을 넘었습니다. 어제 신규 확진자 가운데 66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였고 35명은 다른지역 관련, 해외유입 1명입니다. 67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를 확인 중이며 집단감염 사례 관련 확진자는 없었습니다. 이에따라 설 연휴가 시작된 지난달 29일부터 어제까지 발생한 확진자는 모두 52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최근 일주일 확진자 수는 640명으로 하루 평균 91명으로 늘었습니다. 한편 제주지역 전체 누적 확진자는 5천 799명이며 조만간 6천명을 넘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 2022.02.03(목)  |  조승원
KCTV News7
00:32
  • 도내 확진자 급속 증가…역학조사 역량 한계
  • 제주에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늘면서 제주도의 역학조사 역량이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어제(2일) 추가된 확진자 169명 가운데 67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를 밝혀내지 못한 상황입니다. 특히 36명의 경우 역학조사가 완료되지 않은 사례로 분류됐습니다. 제주도는 현재 모든 인력을 가동해 역학조사하고 있지만 확진자가 단시간에 급증하면서 조사가 늦어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2022.02.03(목)  |  조승원
KCTV News7
00:36
  • 서귀포시 상예동 '예래헬스사우나' 동선 공개
  • 제주도가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서귀포시 상예동 예래헬스사우나 동선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이 사우나 남탕에는 지난 달 26일부터 31일까지 다수의 확진자가 머문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모든 방문자를 파악하기 어렵고 업종 특성상 감염 위험도가 높다며 증상이 없더라도 진단검사를 받아줄 것을 방문객들에게 당부했습니다. 사우나 방문객들은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보건소에서 PCR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2022.02.03(목)  |  변미루
KCTV News7
00:45
  • 거리두기 조정 내일 발표…'현행 연장' 무게
  •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으로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가 연장될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정부는 현재 거리두기 조정에 대한 검토에 착수한 상황이며 제주도는 내일(4) 발표되는 정부안을 토대로 거리두기 조정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확진자가 급속히 늘어나는 상황을 감안해 거리두기를 더 강화하지 않고 오미크론 유행을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지역도 사적모임 6명과 영업시간을 밤 9시까지로 제한하는 현행 거리두기를 오는 7일부터 연장하는 데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 2022.02.03(목)  |  조승원
KCTV News7
00:36
  • 남자친구에 흉기 휘두른 중국인 여성 입건
  • 제주서부경찰서는 어젯밤(2일) 제주시 연동 주거지에서 말다툼을 하던 남자친구인 중국인 남성 39살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20대 중국인 여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B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들 모두 불법체류자 신분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2022.02.03(목)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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