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으로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가 연장될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정부는 현재
거리두기 조정에 대한 검토에 착수한 상황이며
제주도는 내일(4) 발표되는 정부안을 토대로
거리두기 조정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확진자가 급속히 늘어나는 상황을 감안해
거리두기를 더 강화하지 않고
오미크론 유행을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지역도
사적모임 6명과
영업시간을 밤 9시까지로 제한하는
현행 거리두기를 오는 7일부터 연장하는 데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