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에 흉기 휘두른 중국인 여성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2.03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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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부경찰서는 어젯밤(2일) 제주시 연동 주거지에서 말다툼을 하던 남자친구인 중국인 남성 39살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20대 중국인 여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B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들 모두 불법체류자 신분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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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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