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변이 25명 추가…지속 확산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2.03 11:21
제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검출도 잇따르며 확산세를 키우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어제(2일) 하루 제주에서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25명이 추가로 확인돼 누적 환자는 173명으로 늘었습니다.

어제 추가된 확진자 가운데 23명은 국내 관련, 2명은 해외 관련으로 집계됐습니다.

아직까지 역학조사나 변이 검사가 완료되지 않은 확진자도 수십명에 이르고 있어 오미크론 검출은 당분간 더 늘어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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