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 거리두기 오는 20일까지 2주 연장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2.02.0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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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정부 방역 조치에 따라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를 오는 20일까지 2주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사적 모임은 기존과 동일하게 최대 6명까지 가능하며 식당과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의 운영시간은 밤 9시까지로 제한됩니다.

기존 11종 시설에 대한 방역패스 적용도 그대로 유지하며 공직사회 방역관리조치도 20일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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