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부터 강풍·풍랑·대설…안전사고 유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2.04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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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부터 강풍과 높은 물결, 대설 등으로 기상 악화가 예보됨에 따라 제주도가 안전사고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에 따라 야외에 설치된 시설물 안전을 점검하고 항.포구에서는 어선 결박 등의 조치를 강조했습니다.

특히 주말을 맞아 해안도로나 방파제에 관광객이 몰릴 수 있는 만큼 너울성 파도에 대한 주의를 요구했습니다.

도로 결빙이 예상되는 산간도로를 통행할 때는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자가용을 운행할 경우 월동장비를 준비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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