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백신 3차 접종 50대 중환자실 입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2.0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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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3차 접종을 한 50대가 중증 의심증상을 보여 방역당국이 역학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8월 1차에 이어 10월 2차, 지난달 10일 화이자 3차 접종을 마친 50대가 이상증세를 호소하며 중환자실에 입원했습니다.

현재 제주도는 예방접종과의 인과성 평가를 위한 역학조사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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