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수)  |  김경임
오늘 제주는 흐리고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6.5도, 서귀포 18.1도 등으로 평년보다 낮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늦은 오후까지 5에서 10mm의 비가 내리겠고, 지역에 따라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9에서 12도, 낮 기온은 14에서 16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5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일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흐리고 추워…밤부터 곳에 따라 눈·비 (9시)
  •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밤부터 곳에 따라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5에서 8도의 분포를 보이며 춥겠습니다. 산간지역의 경우 도로가 결빙되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저기압의 영향으로 밤부터는 내일 새벽까지 산지에는 1에서 3cm의 눈, 제주 전역에는 5mm 내외의 비가 오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 2022.02.07(월)  |  김경임
KCTV News7
01:03
  • 1일 확진자수 기록 연일 경신, 300명 넘어
  • 제주지역 1일 확진자수가 연일 최다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300명 마저 넘어섰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어제(5일) 하루 신규 확진자 282명에 이어 오늘(6일)은 오후 5시까지 31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오늘 오후까지 발생한 312명 가운데 20대에서 50대까지 203명으로 전체의 65%를 차지하고 있고 10대 이하 82명, 60대 이상 27명입니다. 특히 지난 1일 122명으로 첫 100명대 진입 후 이틀만에 200명대, 다시 이틀만에 300명을 넘어서며 심각한 확산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설 연휴 이후 폭발적인 증가세에 이달들어 불과 엿새간 1천 300여명의 확진으로 지난해 12월 월 단위 최다인원인 980명을 이미 넘어섰습니다. 이같은 현상에 확진자에 대한 격리 등 후속조치에도 과부하가 걸리면서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 2022.02.06(일)  |  양상현
KCTV News7
00:45
  • 확진자 현황 (2월 6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까지 무려 312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어제는 282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6천 856명입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13명을 포함해 5천 289명입니다. 격리환자는 1천 554명입니다. 2차 접종 575,362명 인구 대비 85.5% 18세 이상 97.0% 3차 접종 349,891명 인구 대비 52.0%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오늘 새벽 0시 기준으로 2차까지 접종 인원은 57만 5천 362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85.5%, 3차 접종 인원은 34만 9천 891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52%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2.02.06(일)  |  양상현
KCTV News7
01:59
  • 확진자 폭증에 자가진단키트 '품절 사태'
  •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면서 PCR 검사가 고위험군으로 제한되자 자가진단키트 수요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중에서 품절 사태가 빚어지면서 자가진단조차 쉽지 않다는 불만이 나오고 있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재고가 바닥나면서 약국 진열대가 텅 비어있습니다. 지난 설 연휴를 전후로 확진자가 폭증하고 PCR검사까지 고위험군으로 제한되면서 진단키트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입니다. 하루에 수십 통씩 문의가 들어오고 있지만 언제 다시 입고 될지 불투명합니다. 다른 약국들은 아예 출입문에 진단키트가 품절됐다는 안내문을 붙여 놨습니다. <싱크 : 약사> "1월 말까지는 그래도 좀 있었어요. 설 연휴 시작되고 하루 이틀 만에 다 나갔죠. 저희도 구하기가 어려워요. 도매사에도 다 품절이 뜨고." 온라인에서도 진단키트를 구한다는 게시글이 쉴 새 없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대기줄이 너무 길고 호흡기 진료기관은 휴무라 문을 닫았다며 막막한 심경을 호소합니다. <인터뷰 : 이혜숙 / 제주시 노형동> "진단키트 없으면 우리가 불안하죠. 그럼 떨어지면 어디 가서 사요?" <인터뷰 : 주지환 / 제주시 일도동> "확실히 공급이 더 많아져야 되지 않을까. 사람들이 편히 구할 수 있게." 다행히 공공에서는 아직까지 진단키트 수급에 차질이 빚어지진 않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오미크론 대확산이 시작되자 지난 달 말부터 진단키트 9만개를 확보해 도내 6개 보건소에 배정했습니다. 또 재고가 바닥날 것에 대비해 자체 구매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반면 민간에서의 수급난은 점점 더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공급 물량을 대폭 늘리고 수급 모니터링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루입니다.
  • 2022.02.06(일)  |  변미루
KCTV News7
00:27
  • 화이자 백신 3차 접종 50대 중환자실 입원
  • 백신 3차 접종을 한 50대가 중증 의심증상을 보여 방역당국이 역학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8월 1차에 이어 10월 2차, 지난달 10일 화이자 3차 접종을 마친 50대가 이상증세를 호소하며 중환자실에 입원했습니다. 현재 제주도는 예방접종과의 인과성 평가를 위한 역학조사에 들어갔습니다.
  • 2022.02.06(일)  |  양상현
KCTV News7
00:18
  • 카약 타던 외국인 무인도 고립됐다 구조
  •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어제(5일) 서귀포시 안덕면 형제섬에서 카약을 타다 고립된 미국인 A씨를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카약을 타고 형제섬에 들어간 뒤 높은 파도로 인해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2022.02.06(일)  |  변미루
KCTV News7
00:25
  • 단독주택서 금고 훔치고 파손한 30대 입건
  • 제주서부경찰서는 어제 오전 제주시 애월읍 중산간 일대에서 단독주택에서 훔친 금고를 파손하고 도망친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경찰에 신고가 접수되자 렌터카와 금고를 버린 채 도주했으며 오늘 제주공항에서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2.02.06(일)  |  김경임
KCTV News7
01:16
  • 아나운서 날씨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산지를 중심으로 눈이 내리면서 산간에는 3cm, 해안에는 1cm 내외의 적설량을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7.2도, 서귀포시 7.3도 성산과 고산이 6도 안팎으로, 어제보다 2에서 3도 가량 높았습니다. 내일도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밤부터는 비나 눈이 내릴 전망입니다. 예상 적설량은 산지가 1cm 내외, 해안지역이 0.1cm로 약한 눈이 날리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5에서 8도로 오늘과 비슷해 쌀쌀하겠습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2.5m로 일겠습니다. 주간 날씨입니다.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인 가운데, 낮 기온은 5~12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 제주 7.2도 서귀 7.3도 성산 6.4도 고산 6.7도
  • 2022.02.06(일)  |  변미루
KCTV News7
00:46
  • 찬바람에 눈발 날리며 추워… 관광객 6만 6천명
  • 2월의 첫 주말인 오늘 제주지방은 찬바람과 함께 눈발이 날리며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4.6도, 서귀포시 4.5도 등 대부분의 지역에서 5도 아래로 밑돈데다 찬바람까지 불며 체감기온을 크게 떨어뜨렸습니다. 특히 산간에는 많은 눈이 내리며 중산간 도로 곳곳이 결빙을 이뤘고 해안 지역에도 눈발이 날리고 있습니다. 이같은 날씨속에 어제부터 제주지방에는 관광객 6만 6천여명이 찾아들었습니다. 제주지방은 내일도 계속해서 춥겠고 산간에는 최고 7cm, 중산간 1에서 3cm의 적설량을 기록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2.02.05(토)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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