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8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을 탈당했던 안창남 제주도의회 의원이 약 4년 만에 복당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논평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리며 안 의원의 복당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안 의원은 지난 2018년 5월 이후 약 4년 만에 민주당 당적을 갖게 됐습니다.
안 의원은 지난해 9월 이재명 대선 후보 지지를 공개 선언한 데 이어 지난해 12월에는 올해 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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