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1100고지 부근 주정차 금지구역 지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2.0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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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을 즐기려는 나들이객들이 몰리면서 혼잡을 빚고 있는 한라산 1100고지 부근에 대한 교통관리 대책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100도로를 비롯해 어리목과 영실 주변도로를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지정해 상시 단속에 나섭니다.

또 오는 27일까지 토요일과 일요일에 1100도로를 운행하는 노선버스를 기존 4대에서 6대로 증차해 운행횟수를 18차례에서 30회로 늘립니다.

이와 함께 1100고지 휴게소 주변에 사고예방을 위한 횡단보도 2개소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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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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