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확진자 첫 400명대…77%는 '도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2.0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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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하루 확진자수가 처음으로 400명을 넘어섰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어제(8일) 하루동안 확진자는 41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도민이 318명으로 전체의 77%를 차지하고 있고 나머지 94명은 도외 출신입니다.

연령대별로 보면 20대에서 50대까지가 260명이며 10대 이하 116명, 60대 이상 36명입니다.

한편 어제 PCR, 유전자 증폭검사 확진율은 15.1%로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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