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신고 숙박업 다시 고개… 6곳 적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2.09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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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늘면서 미신고 숙박업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제주자치경찰단은 지난 한달간 미신고 숙박업에 대한 단속을 벌여 모두 6건을 적발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인기 예능프로그램에 소개돼 SNS에서 소위 핫플레이스로 각광받는 곳도 포함됐습니다.

자치경찰단은 이같은 미신고 숙박업의 경우 소방 등 안전이나 위생문제, 특히 방역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이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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