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 제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는
하루 단위로
역대 가장 많은 448명이 추가돼
전체 누적 환자는 8천명을 넘었습니다.
어제 확진자 가운데 87%인 391명은 도민이었고
나머지는
다른지역 주민으로 확인됐습니다.
연령별로는
20에서 50대가 57%로 가장 많았고 20살 미만도 123명에 달했습니다.
도내 전체 누적 확진자는 8천 155명으로
7천명을 넘은 지 불과 사흘 만에 1천여 명이 늘었습니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검출 확진자도
어제 하루에만 40명이 추가되며 누적 500명에 달했습니다.
현재 도내 격리 중인 환자는
2천 402명이며
이 가운데 2천 35명은 재택치료 중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