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 창원시 산모, 제주로 긴급 이송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2.19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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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창원시에서 코로나19에 확진된 30대 산모 A씨가 제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창원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산모가 많아 지역에서 정상적인 출산이 어렵다며 제주도에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제주도는 소방헬기를 동원해 지원에 나섰고 산모를 제주로 이송했습니다.

A씨는 현재 임신 39주차로 현재 제주대학교병원 음압병실에 입원해 출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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