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에 서 있던 50대 들이받은 택시기사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2.2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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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부경찰서는 어젯밤 10시 50분쯤 제주시청 인근 도로에서 승객을 태우고 출발하는 과정에서 차도에 서서 택시를 기다리던 50살 남성을 치여 다치게 한 혐의로 택시기사인 5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를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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