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해양수산연구원이 제주산 수산물에 대한 유해물질 잔류 검사와 방사능 검사를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양식 수산물에 대해 항생물질 등 유해물질 잔류 검사항목을 기존 64종에서 75종으로 확대합니다.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 방출에 따라 올해 방사능검사 장비를 확대하고 검사 결과를 월 2회 공개할 방침입니다.
특히 양식 광어는 사전 안전성 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은 광어만 출하하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