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하루 코로나 확진자 수가 또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오늘(21) 0시 기준 도내 확진자 1천 301명이 추가로 집계돼 닷새 연속 1천 명대 확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누적 환자 수는 1만 8천 484명으로 증가했습니다.
최근 일주일 도내 확진자는 지난 주보다 4천 200여명 증가한 7천 7백여 명을 기록했습니다.
어제 하루 동안 PCR 검사를 받은 인원은 4천여 명으로, 이 가운데 1천 300명이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확진율은 31%를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