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변이 확산세에도 불구하고 3.1절 징검다리 연휴 기간 입도 관광객이 지난해보다 30% 가까이 늘어날 전망입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오늘(25일)부터 3.1절까지 닷새동안 19만 1천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9.5% 증가한 규모로 하루 평균 3만 8천명이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기간 항공편은 지난해보다 104편, 여객선도 9편 증편 운항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