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타러 나간 50대 남성 실종, 경찰 수색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2.2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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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집을 나간 50대 남성이 돌아오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6일 조업을 위해 배를 타러 나간다며 집을 나선 57살 김은철 씨는 열흘 후인 27일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에서 마지막으로 발견된 이후 아직까지 행방이 묘연한 상태입니다.

김 씨는 키 168cm에 몸무게 68kg의 마른 체형으로 스포츠 머리를 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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