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자매 출생 미신고, '아동보호사건' 송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2.25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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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부경찰서는 20년 넘게 세 자매의 출생신고를 하지 않은 혐의로 40대 친엄마에 대해 아동보호사건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혐의는 인정되지만 신체적, 정서적 학대 정황이 없고 딸들이 엄마의 처벌을 원치 않아 처벌 대신 보호관찰이나 관련 교육을 받도록 하는 아동보호사건으로 처리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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