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선후보 벽보 훼손 50대 여성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2.27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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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부경찰서는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의 벽보를 훼손한 50대 여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여성은 지난 25일 오전 제주시 삼도동 옛 성모병원 인근 도로 지정벽보판에 설치된 윤 후보의 벽보를 제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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