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근해 어선어업 갈치·참조기 위판액 감소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3.0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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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제주시 연근해 어선어업의 갈치와 참조기 위판액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한해동안 제주시 수협별 연근해 어선어업의 위판실적은 2만 9천 700톤에 111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위판량은 4% 증가한 반면 위판액은 15% 줄었습니다.

특히 갈치는 8천 400톤에 1천 9억원으로 위판량은 3%, 위판액은 8% 감소했으며 참조기는 8천 100톤에 560억원으로 각각 23%와 37% 줄었습니다.

한편 갈치나 참조기 모두 위판단가도 7에서 9% 정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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