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주변 교통사고 예방 활동 강화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3.02 10:56

오늘부터 개학이 이뤄지면서
경찰이 학교 현장에서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합니다.

이에따라
사고 위험이 높은 초등학교 41개소를 선정해
등굣길 주요 교차로와 어린이 보호구역에
경찰을 배치하고
교통정리와 함께 법규 위반 행위에 대한 중점 단속을 벌입니다.

최근 5년동안 제주지역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모두 60건이며
이로 인해 모두 61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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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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