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령리서 길 걷던 70대 할머니 차에 치여 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3.03 07:50

어젯밤(2일) 11시 40분 쯤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광령3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걷던 70대 할머니가
25살 김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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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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