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리 육묘장 비닐하우스 화재, 인명피해 없어 (수정)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3.03 07:52

오늘(3일) 새벽 3시 반 쯤
제주시 한림읍 대림리에 있는
한 육묘장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비닐하우스와 컨테이너 창고 등이 불에 타는 등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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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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