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 출마하려는 공무원 등은 오늘(3일)까지 사직해야 합니다.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방선거에 출마하려는 공무원 등이나 선거사무 관계자가 되려는 통·리·반장 등도 선거일 90일 전인 오늘까지 사직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비례대표 도의원 선거에 입후보하거나 국회의원이 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경우는 선거일 30일 전인 5월 2일이 사직 시한입니다.
이와함께 오늘부터는 국회의원과 도의원이 의정활동 보고회나 후보자와 관련 있는 출판기념회 등도 개최할 수 없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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