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호텔 노조 "합의 없는 희망퇴직 강행 규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3.03 11:47
영상닫기
제주칼호텔이 희망퇴직자 모집 공고를 내자 노조측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서비스연맹 제주관광서비스노조 칼호텔지부는 오늘(3일) 호텔 정문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조합과 협의 없이 결정한 희망퇴직 공고는 정리해고와 마찬가지라고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호텔 매각이 불가피하다면 호텔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다른 업체에 매각해야 하며 지금처럼 언제 누구에게 팔릴지 모르는 매각은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