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가 끝난 가운데 제주지역의 투표율은 30% 이상의 역대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오늘 오후 5시부터 코로나 확진자와 격리대상에 대한 투표가 이어진 가운데
오후 6시 도착을 기준으로 이뤄지면서 일부 투표소의 경우 6시 30분 넘게 투표가 이뤄져 현재 최종 투표율 집계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오후 6시 40분 현재 제주지역의 투표율은 33.7%로 나타나 이미 지난 19대 대선의 22.43%에 비해 10% 포인트 이상 높게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