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전국 최초 '민관협력의원' 건립 착수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3.07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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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오는 10월 개원을 목표로 전국 최초의 민관협력의원 건립공사를 착수했습니다.

민관협력의원은 대정읍 4천 800여제곱미터 부지에 사업비 42억원을 투입해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집니다.

1층에는 의원과 약국이 들어서고 2층에서는 서귀포 서부보건소 건강증진센터가 확대 이전하게 되며 매일 밤 10시까지 운영하게 됩니다.

서귀포시는 오는 4월까지 조례 제정을 마무리하고 6월까지 전국 공모를 통해 의사를 모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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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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