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선거법 위반 11건 수사…6명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3.0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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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대통령선거와 관련해 제주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사례 11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현수막이나 벽보를 훼손한 사건으로 10건이 발생했고 이와 관련해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6명 가운데 2명은 미성년자로 알려졌습니다.

나머지 1건은 지난 3일 제주시내 거리에서 사전투표가 조작됐다는 내용의 전단지를 뿌려 선거자유방해 혐의로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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