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대통령 선거에 따른 투표가 마무리되고 이 시각 현재 개표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제주시 지역의 경우 현재 코로나 백신접종센터로 활용되고 있는 한라체육관 대신 처음으로 사라봉 다목적 체육관에서, 서귀포지역은 종전대로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개표는 600여명의 선거사무원이 투입된 가운데 투표함이 들어오는대로 순차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당선 윤곽은 내일 새벽쯤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는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고 화재 예방순찰을 강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