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부터 가족 확진돼도 등교 가능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3.1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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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부터 가족이 코로나19에 확진되더라도 학생들은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등교가 가능합니다.

교육부는 오는 14일부터 학생과 교직원에 대해서도 동거인에 대한 자가격리 면제를 적용합니다.

이에 따라 동거 가족이 확진되더라도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격리하지 않고 등교를 할 수 있게 됩니다.

다만 3일 안에 유전자 증폭 검사를 받고 이후 6~7일 차에 신속항원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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