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관심학교로 지정했던 제주도내 4개 학교가 정식 IB후보학교로 승인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IB 관심학교였던 제주북초와 온평초,풍천초 등 초등학교 3개 학교, 그리고 성산중 1개교가 모두 후보학교로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IB 교육프로그램 시범 운영을 하는 도내 학교는 종전의 표선초와 토산,표선중학교를 포함해 7개 학교로 늘어납니다.
후보학교는 IB 본부로부터 학교별 컨설턴트를 배정받고 IB 교육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