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내일(15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상해보험 가입 신청을 받습니다.
가입 대상은 제주시에 거주하는 장애 정도가 심한 만 15살 이상 장애인으로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이 가능합니다.
지원되는 상해보험은 상해로 인한 사망과 골절, 휴유장해 발생 등에 따라 보장되고 다른 보험 가입여부와 상관없이 중복보장이 가능합니다.
지난해 제주시에서는 3천 800여 명이 가입했고 42명에게 2천 900만원의 보험비가 지급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