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형 특별입도절차 폐지, 발열 검사 자율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2.03.1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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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를 찾는 입도객들의 발열 감시와 자가격리를 의무화한 제주형 특별입도절차가 폐지됩니다.

제주도는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해 제주형 특별입도절차 운영계획에 따른 행정조치 고시를 폐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공항만 입도객들을 대상으로 의무적으로 시행했던 발열 감시 체계를 오늘(14일)부터 자발적 검사 체계로 전환합니다.

다만 제주도는 입도객들의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권고하고 오는 5월까지 현장 계도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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