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확진자 4천 827명 추가, 누적 8만 돌파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2.03.14 11:30
어제 제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4천 827명이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환자 수가 8만 3천 424명으로 늘었습니다.
확진자 가운데 90% 이상이 제주도민으로 지역 내 오미크론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확진자와 접촉자도 폭증하면서 최근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PCR 검사 건수는 7천 905건으로, 확진율 60%를 웃돌고 있습니다.
확진 판정을 받고 재택치료에 들어간 인원은 모두 2만 7천 835명에 이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