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부패감귤 무단투기 단속 강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3.18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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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이달말까지 부패감귤 무단투기 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그동안 색달위생매립장에서 한시적으로 부패감귤을 반입 처리해 왔지만 올해부터 이를 중단한데 따른 조치입니다

이를 위해 명예환경감시원과 함께 인적이 드문 하천변이나 농로변에서의 무단투기를 집중 단속하고 적발될 경우 과태료 처분 또는 고발조치한다는 방침입니다.

부패감귤 1일 평균 300kg이상이거나 일시적으로 5톤 이상을 배출할 경우 민간처리업체와 위수탁계약을 맺고 신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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